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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제뉴스]밀양 '투명꽃' 송유림 관장, 세자녀 출산가정에 1천만 원 후원 < 부산 < 전국 < 기사본문 - 국제뉴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4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복합문화공간 '투명꽃' 송유림 관장이 저출산 극복과 세자녀 출산가정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투명꽃'은 자연 속에서 문화와 예술,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서관과 전시공간, 명상·다목적 공간 등을 갖추고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송유림 관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을 우리 사회가 함께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세자녀 출산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2월 진행되는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통해 '투명꽃 송유림 관장' 명의로 세자녀 출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지난 6월 제17회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통해 세자녀 출산가정에 총 1억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지금까지 총 977가정에 19억 7900만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원했으며, 지속적인 출산가정 지원을 통해 출산과 양육을 응원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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