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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김영식 이사장, 출산지원재단 설립
   2018-06-18   |   조회 4,565회

본문

​​김영식 이사장, 출산지원재단 설립

“저출산 문제 실효성 있는 고민의 장 마련되길” 



- 김영식 이사장, ‘(재)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설립

 

- 14년간 출산장려캠페인 경험으로 다각적 사업 진행, 사재 20억도 출현

 

- 다자녀 출산지원, 출산친화기업 발굴, 출산친화 사회분위기 조성 등이 핵심사업

 

 

 

김영식 대표가 ‘(재)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이사장 김영식)’을 설립했다.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출산지원 사업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강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이다.

  

김영식 이사장은 ‘셋째 아이 출산 지원 캠페인’ ‘둘째 아이 기저귀 지원 캠페인’ 등

10여 년간 출산장려 지원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단을 통한 출산장려 사업을 다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비 20억도 출현했다.

  

재단의 핵심사업은 다자녀 출산장려 사업, 출산장려 모범기업 발굴 및 지원사업, 출산지원 관련 단체와

연대 및 교류사업,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 및 확산사업 등이다.

  

다자녀 출산장려 사업부터 시작한다. 오는 4월부터 셋째 자녀 이상 출산 세대에 축하금을 지급한다.

​셋째 아이를 임신하기 전에 재단을 통해 출산계획을 먼저 밝히고 자녀를 출산하면 200만 원을 지원한다.

12월에는 출산을 장려하는 기업이나 단체를 발굴해 약 1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로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 사업에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 기업은 기부를 통해 후원자 이름으로 다자녀 출산 가정을 후원할 수 있다.

저출산에 관심 있는 기업이나 단체는 재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만들었다.

  

김영식 이사장은 “대한민국이 초저출산 국가로 들어섰다.

​출산과 육아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있다는 위안을 주고 싶다.

​재단을 통해 좀 더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고민의 장이 열리길 바란다.”고 재단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김영식 이사장은 14년 전부터 대한민국 저출산 위기에 공감하며 출산장려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했다.

​약 1,200가구에 11억 원 지원됐다.

​기금은 김 이사장의 자서전 ‘10m만 더 뛰어봐’ 인세와 강연료 등 개인활동을 통한 사비로 마련됐다. 

  

이에 지난 2010년에는 지속적인 출산지원 캠페인으로 성숙한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민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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